창천기사단 정리
캐릭터의 이름은 한국 서버 기준.
순서는 석순으로 기사단 내의 서열입니다.
아래 대사는 극 나이츠 오브 라운드 토벌전의 대사로 네타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16/10/16 새로 공개된 설정으로 변경했습니다. 접어 놓은 부분(더보기)은 이전 설정입니다.
* 새로 공개된 설정은 개인 번역가 조누를 고용(사실 커미션입니다)했습니다.
* ' - ' 표시가 붙은 것은 일반 나이츠 오브 라운드 토벌전의 대사입니다.
* 원본 이미지는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의심(義心)의 제피랭 - 양손검
제피랭 드 발루르당 / 29세
"역사가 우리를 정당화시킬 것입니다."
의로운 마음의 제피랭은 29세였고, 창천 기사단의 총장이자 전 신전 기사단의 사령관이었다. 그의 아버지의 발자취를 좇아, 그는 신전 기사단의 그랜드 토너먼트에 15세에 참여했고, 그의 연이은 승리는 우레와 같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그의 작은 키를 보완하기 위해, 그는 어둠의 기사단의 전통적인 무기인 대검을 휘두르기를 선택했다. 비록 그 무기들에 의해 몇몇 오명들이 새겨졌지만, 충직한 제피랭은 그저 그 문제들에 얽매여 있기를 거부하였다. 어느 날, 그는 신전 기사단 총장의 자리에 오를 것을 권유 받았지만, 형세의 급전으로 인하여 그 자리는 충직한 아이메리크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그의 진실성과 능력은 천국에 갈 가치가 있다고 여겨져, 벨긴은 그를 창천기사단으로 초대하였다.
1. 결판을 내자꾸나…… 빛의 사도여!
2. 신을 거역하다니!
3. 내 섭리의 창으로 그놈과 똑같이 꿰뚫어주겠다!
ㄴ (섭리의 창에 전멸시) 방패가 무슨 소용인가… 내 힘은 모든것을 꿰뚫는다!
4. 궁극의 힘을 보여줄 때가 왔다!
2. 경창의 벨긴 - 양손창
벨긴 드 브루바뉴 / 38세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헌해야 한다."
창천 기사단의 부장인 벨긴은 38세로 가장 나이가 많고, 최장경력의 창천기사단의 일원이다. 꺾이지 않는 창(경창)의 벨긴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 총장이 은퇴할 당시 이미 부장이었던 점과 그의 엄숙한 태도에서, 그가 다음 창천기사단장일 거라고 모두가 예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현재의 자리가 자신에게 걸맞다고 생각하여 교황의 제안을 거절하고 제피랭이 그의 역할을 대신하도록 추천하였다.
그는 그림자 속에서, 조언을 구하지 않는 한 조언하는 것을 삼갔다.
1. 없애주마!
2. 간다!
3. 잡았다!
4. 창을 들고… 날아랏!
3. 무참의 샤리베르 - 양손주술구
샤리베르 드 루지냑 / 33세
"병은 늘 악화되고 퍼지기 마련이야. 감염이 일어나기 전에 반드시 태워 버려야 하지."
그의 부모님을 화재로 잃고, 샤리베르는 구름안개 거리의 고아원에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냈다. 그곳에서, 그는 읽고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신성한 경전과 할로네의 법규에 의한 통치를 배우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어린 시절에 마법의 불에 대한 스스로의 잠재된 재능을 발견해, 특히 경전의 신비 요소에 대한 흥미가 많았다.
그가 성년이 되었을 때, 그의 스승은 그에게 할로네의 교리 연구를 위한 신성재판소에 들어갈 수 있는 정식 추천서를 작성해주었다. 우연히도 대략 같은 시간에,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고아원이 원인 불명의 화재로 인해 전소되었다.
33세의 기사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특히 죄인들과 함께 있었던 기간에 완벽해진 기술들은) 절대 흔하지 않은 일이었고, 그의 타고난 재능 하나로 그는 교황의 개인 경호원으로 고용되었다.
1. 에잇, 다 타버렷!
2. 좋아요, 거기 두 분! 날 도우세요!
4. 전쟁광 그리노 - 양손도끼
그리노 드 제멜 / 29세
"똑똑한 놈들도 다른 놈들하고 다를 거 없이 빨리 뒈져."
제멜 가의 일원이며 백작의 조카로, 전쟁광의 그리노는 자비가 없는 전사였다. 그의 압도적으로 뛰어난 전투능력에 비해, 그의 불쾌한 성격은 다른 사람들과 몇몇 언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29세 축일에 그 황소는, 지역의 선술집(잊힌 기사 주점)에서 악명 높은 평판과 조직 활동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의심하는 기사들과 기꺼이 싸우려는 의지를 다졌다. (충분히 의심스럽지만, 이는 취중 언쟁 끝에 폴르크랭과 친한 친구가 되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불행스럽게도, 그리노의 비할 데 없는 힘은 그의 신중하지 못한 행동과 함께, 때때로 백작이 돈으로 은닉시키는 것이 빠를 몇몇 사망자를 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1. 각오해라!
2. 받아라, 받아!
3. 날려버리겠다!
4. 가슴이 뛰는데!
5. 미검(美劍)의 아델펠 - 한손검
아델펠 드 쉐브로던 / 22세
"완전하고 완벽한 승리가 아닌 한 만족은 전혀 없다."
보잘 것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우아한 검술로 칭송 받은 미검의 아델펠은 여름을 22번밖에 겪지 않은, 창천기사단의 가장 젊은 일원이다.
그는 더 높은 지위로 갈 수 있으리라 믿은 아버지의 명령으로 아주 어렸을 적부터 엄격한 훈련을 받았다. 전투 무술을 마스터하고, 그는 수많은 전투에서 영광을 거머쥐었으며, 결국 교황의 개인 경호원의 자리를 확보했다.
그 뒤로 아델펠은 더 유명해졌으며 수많은 귀부인들의 인기를 얻게 되어 그들과의 관계가 있었다는 루머를 가지게 되었다. 그가 자신은 절대 아버지가 되지 않을 것이며 아이를 가지지 않겠다는 그의 맹세는 오히려 그들을 더 불지피었고, 젊은 기사는 자신이 평범하지 않은 빈도로 누군가의 남편, 남형제들, 그리고 아버지들에게 결투를 도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1. 가자 장르누!
2. 잘게 베어주마!
3. 이 정도인가……
4. 끝장을 내자, 장르누!
5. 우리의 검을……
6. 이 미검으로!
- 빛나라, 검이여!
6. 냉담의 폴르크랭 - 양손창
폴르크랭 드 파누이에 / 28세
"명예가 어둠 속의 검으로부터 나를 구할 수 있나? 미덕이 독이 든 와인으로부터 나를 구할 수 있나? 난 그렇게 생각 안 되는데."
28세의 평민 출신인 냉담의 폴르크랭은 창 실력 하나만을 가지고 빈곤에서 벗어났다. 그는 뛰어난 창술 재능으로 포르탕 가문의 기사단에 발탁되었지만, 가문의 영애를 모욕한 사건으로 인해 즉시 해고되었다.
며칠 뒤, 그는 잊힌 기사 주점에서 그리노와 잔뜩 술에 취해, 그것이 격렬한 몸싸움으로 치달을 때까지 논쟁을 벌였다. 그러나 그 폭력들은 그리노와 비천한 창술사 사이에 기묘한 연대감을 낳았다. 불명예를 당했던 폴르크랭은 곧바로 그의 매우 유용한, 의심스러운 임무조차 충실히 해낼 의지를 알아본 제멜 가가 거두어갔다. 그의 충성심으로 인해, 그는 기사의 작위를 얻게 되었고, 그리노와 절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다.
1. 모두 찔러주마!
2. 버틸 수 있겠나?
3. 찔러 죽여주마!
4. 이것 참…
7. 준영의 오메리크 - 양손환술구
오메리크 드 프라뇽 / 26세
"오직 할로네만이 우리의 죄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정도(正道)에서 벗어날 것 같을 때 성경으로 위안을 얻으십시오."
성 앙달림 신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오메리크의 미래는 안정적인 엘리트 성직자로 굳어져 있었다. 성직자의 일원으로 들어간 후, 그는 전투와 다른 사법 개혁의 재판 폐지를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 그의 운명은 다른 길로 향했지만, 제피랭은 오메리크의 이례적인 마법 재능을 알아보고, 창천 기사단의 일원으로 들어올 것을 명했다.
비록 사임하였다고 여겨지겠지만, 그는 성직자들과 함께 지내온 옛 경험들을 되돌이켜보고, 교황에게 직접 의견을 간청할 수 있는 확고한 지위를 창천 기사단이 줄 것이라 생각하고 그 제안을 수락했다.
확실한 원리원칙주의자인, 옳다고 여겨지는 길을 꿋꿋이 고수한 오메리크는 샤리베르를 굉장히 경멸한다.
1. 추위에 떨어라!
2. 쳇, 할 수 없지…
8 분쇄의 게리크 - 양손도끼
게리크 드 몬로안 / 27세
"자, 와라! 꽝이냐, 두배냐! 어디에 걸 테지?!"
한 때 제피랭의 제임 기간 때에 그를 직하에서 섬겼던, 정식 성기사 게리크는 중 보병 지내던 시간동안 수많은 영광을 얻어내었다. 분쇄의 게리크라는 이름은 그가 거룡의 머리를 단 한번의 일격으로 날려버려, 그 여파에 머리가 수천 조각으로 찢어져 수천 갈래로 흩어졌을 때에 얻어진 이름이다. 27번의 여름을 겪은 젊은이는 그의 힘을 시험해 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에 휩싸여 있으며, 술에 취해 있을 때에 아무에게나 팔씨름을 걸고 다녔다. 그의 행실은 언제나 그의 동료들에게 환영 받지는 못했다. 그리노의 전투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그는 그리노를 화나게 만들었고 게리크의 안면에 주먹을 때려 꽂아 분쇄자를 며칠 뒤에나 깨어나게 만들었다. 다른 일화로는, 에르메노가 그와 손이 닿자마자 빛의 전류를 내보내 마비시킨 뒤, 그의 팔을 가볍게 테이블에 내다 꽂았던 것이 있다.
1. 박살 내주마!
2. 으랴압!
3. 하아아압!!
4. 힘겨루기도 좋지!
9. 천둥의 에르메노 - 양손도끼
에르메노 드 라 트로마이유 / 36세
"권력과 속세의 유혹을 떨치라. 오직 할로네의 은총만이 우리의 진정한 성취를 알게 하리라."
에르메노는 이전 교황이 재임하던 시절, 창천기사단에 입단한 36세의 베테랑이었다. 상인의 아들로, 어린 시절 그의 독실한 어머니가 매일 밤 성서의 구절을 읽어 준 덕에 –그가 훗날 가업을 거부하고 성당의 서사가 되는 것에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은 교육이었다.– 깊고 변하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수도원을 드라바니아 전쟁으로부터 더 확실히 지키기 위해 전술 훈련을 받도록 제안받기 전까지, 어린 시절을 평화로운 기도사로써 보냈다. 기사단의 교관은 그의 전투도끼 실력에 꽤나 탄복했고, 그에게 자신들과 겨루어 보자고 도전했다. 그리고 각각 모두를 이기고 나서, 그는 나이트 작위를 수여받았고, 창천 기사단에 들어가도록 권유 받았다.
에르메노는 전투도끼에 뇌전 마법을 걸어 강력한 파괴력을 낼 수 있는 어마어마한 마법사였고, 그것이 그에게 천둥의 에르메노라는 이름을 주었다.
1. 솟아나는 마력이여. 하늘을 태우는 빛이 되어라……
2. 심판을 내리노라!
3. 번개를 모으자!
10. 대현의 누데네 - 양손환술구
느데네 드 쟘벨 / 23세
"당신의 도덕적인 진부한 말을 들려주십시오. 나는 그저 할로네의 심판에 복종할 뿐입니다."
중앙 저지대에 영지를 가진 어느 남작의 셋째 아들인 누데네는 성 앙달림 신학원에 공부를 위해 가게 되었고, 그리하여 그의 가족은 부양할 입을 하나 줄이게 되었다. 그의 아버지와 남자 형제들은 그가 훗날 고위 상직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어 그들이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게 되길 바라고 있었다. 그러나 누데네는 교황청에 관련된 힘에 관심이 있었고, 에테르의 상징에 대해 연구하는 것에 몰두하였다. 그의 그 주제에 대한 박식함은 창천 기사단의 관심을 끌었고, 비록 그가 아델펠보다 한 살 많은 23세의 나이에 불과했지만 기사단은 그를 초청하였다.
현명한 누데네에게, 마법은 할로네의 가장 커다란 축복이었으며, 그는 신비로운 적성으로 사람을 심판하였다. 그는 그의 형제의 기사로서의 기술을 비평하는 것에 망설임이 없었으며 –예를 들어, 오메리크의 활기 없는 빙결 마법을 보고 하품을 한다던가. 그러나 그는 에르메노의 배틀액스에 전류를 흘려 넣는 방법을 칭찬하였고 샤리베르의 지옥불의 폭발 마법은 훌륭하다고 극찬하였다– 그리고 거리를 두며 그들을 바라보려 하였다.
1. 쏟아져라, 별이여!
2. 알았다!
11. 강검의 장르누 - 한손검
장르누 드 쿠르시얀 / 24세
"우리는 스스로가 선택한 자신이다. 덜하지도 더하지도 않아."
기사직은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세습되지 않는다. 그리하여 장르누는 기사의 24세의 장남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노력과 헌신으로 원동력을 얻었다. 그와 아델펠은 전우로서, 전쟁 시절과 두렌달 가의 아들로서의 서약을 했던 시절을 공유한 사이이다.
아델펠과 같은 기술로 무기를 휘두르지 않기 때문에, 장르누는 그저 그 검 실력 하나만으로 강검의 칭호를 얻었다. 그러나 그는 요리 칼에도 꽤나 재능을 보여 요리 예술에도 전념하였었고, 자주 동지들과 가족들에게 호화로운 식사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1. 좋았어!
2. 받아라!
3. 자, 선수 교대다……
4. 좋아, 동시에 간다!
5. 기사신께 바치노라!
6. 이 강검으로!
- 꿰뚫어라, 검이여!
12. 용창의 이냐스 - 양손창
아냐스 드 붸넌 / 30세
"모든이들은 저마다 사명과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 누가 그들의 운명을 부정하겠는가?"
용기사단 소속의 용기사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낸 이냐스는 드라바니아 호드에서 비할 데 없는 기술로 수많은 용을 잡아, “용창의 이냐스” 라는 칭호를 얻었다. 30번의 여름을 보냈으며, 그의 전장에의 경험들과 흔들리지 않는 교황청에의 충성심은 그를 교황의 개인 경호원의 자리를 얻게 하였다. 오랜 기간 벨긴을 존경하여, 그가 다음 창천기사단장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 믿어 그가 그 명예를 거절하지 않기를 계속하여 설득하였다.
이냐스는 성 발루아양을 개척해 나가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성서를 마음으로부터 전념하였다. 그리고 그는 브룸에 있는 성자의 상이 파괴되었을 때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드라바니아 폭동에서, 그는 성자의 상을 다시 세우는 기금을 세웠으며, 그의 개인적 행운의 커다란 부분과 그 기부금에 걸맞는 고위 가문들에게 진정을 내었다.
1. 벨긴 부단장님! 저도 따르겠습니다!
2. 이게 용기사의 진수다!
3. 놓치지 않는다!
4. 알겠습니다!
'FF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암흑기사 직업 퀘스트 Lv.56 (0) | 2016.12.31 |
|---|---|
| 암흑기사 직업 퀘스트 Lv.54 (0) | 2016.12.31 |
| 칼랑코에 (0) | 2016.09.10 |
| 암흑기사 직업 퀘스트 Lv.52 (0) | 2016.08.22 |
| 암흑기사 직업 퀘스트 Lv.50 (0) | 2016.08.22 |